제주공항근처맛집 천해천이 추천하는 김영갑갤러리

여러분은 ‘두모악’이 무슨 뜻인지 알고 계시나요? ‘두모악’은 한라산의 옛날 이름으로 둥근 산이라는 뜻인 ‘둠뫼’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두모악’이라는 이름을 소개하는 이유는 바로 오늘 함께 가볼 제주도여행지인 ‘김영갑 갤러리’의 또 다른 이름이 ‘갤러리 두모악’이기 때문이랍니다. 이곳은 제주도를 사랑한 사진작가, 김영갑씨가 직접 만들고 가꾼 갤러리입니다.

원래 폐교였던 곳이라고 하는데요, 지금은 정말 멋진 갤러리로 태어났습니다.

바위 위에 앉아 있는 돌하르방이 보이네요. 잠깐 쉬고 있나 봅니다.

160505 제주도여행 김영갑갤러리 (7)

김영갑씨는 제주도를 사랑했던 사진작가로 그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제주도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무인카페인 ‘두모악 찻집’도 있답니다. 이곳 ‘김영갑 갤러리’에 오면 사진을 둘러본 뒤 꼭 이곳에 들립니다.

캡슐커피와 차, 음료 등 다양한 마실거리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번 제주도여행에 김영갑갤러리에서 제주도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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